[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오는 20일과 21일 전국 보부상 마켓이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을 또다시 찾는다.
‘전국 보부상 with 완주농부마켓’을 주제로 전국 90여 개 보부상 셀러들의 핸드메이드 생활소품, 먹거리, 가공품 등을 선보이며, 완주군 귀농귀촌인들이 정성들여 재배한 농산물로 구성된 농부마켓도 만나볼 수 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리는 전국 보부상 마켓은 전국의 셀러들이 개성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플리마켓 구조로 지역의 셀러발굴 및 지역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지역 상생 사업이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20일에는 찾아가는 예술버스 사업으로 ‘마술쇼, 버블쇼’ 공연과 완주 청년예술인들로 구성된 ‘역사 국악 퍼포먼스 마당놀이’가 펼쳐진다. 21일에는 삼례문화예술촌 상설공연으로 선정된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풍성한 공연이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전시관에서는 지역작가 공모전 당선작 ‘화양연화’ 전의 김계형 작가와 함께하는 공예 프로그램과 조명등 만들기, 전통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국 보부상 with 완주농부마켓’을 주제로 전국 90여 개 보부상 셀러들의 핸드메이드 생활소품, 먹거리, 가공품 등을 선보이며, 완주군 귀농귀촌인들이 정성들여 재배한 농산물로 구성된 농부마켓도 만나볼 수 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리는 전국 보부상 마켓은 전국의 셀러들이 개성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플리마켓 구조로 지역의 셀러발굴 및 지역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지역 상생 사업이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20일에는 찾아가는 예술버스 사업으로 ‘마술쇼, 버블쇼’ 공연과 완주 청년예술인들로 구성된 ‘역사 국악 퍼포먼스 마당놀이’가 펼쳐진다. 21일에는 삼례문화예술촌 상설공연으로 선정된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풍성한 공연이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전시관에서는 지역작가 공모전 당선작 ‘화양연화’ 전의 김계형 작가와 함께하는 공예 프로그램과 조명등 만들기, 전통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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