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 위한 광주경찰청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2024-04-17(수) 14:21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경찰청은(청장 한창훈) 17일 오전 10시 광주경찰청 회의실에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는 광주경찰청장,생활안전부장, 수사부장, 관련 과장(8명), 각 경찰서장(5명, 화상 참석) 등 광주경찰청 지휘부를 비롯하여 총 25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4년 1분기 광주경찰청 관내 범죄발생 분석, 시경찰청 및 경찰서별 1분기 추진사항 및 2분기 범죄예방·대응 전략 발표, 현장의견 수렴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범죄위험도 예측ㆍ분석시스템(Pre-CAS),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 112 포털 등 치안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범죄로부터의 시민 체감 안전과 직결되는 절도 및 폭력 범죄의 예방과 대응에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 등 경찰력을 집중 운용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광주경찰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해당 부서와 경찰서에 “데이터 기반의 치안수요 예측과 사회적 취약 요소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및 대응활동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경찰조직 재편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안착과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성과 분석과 함께 지속적인 수정·보완 과정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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