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총길이 7.7㎞의 맨발로(路)를 완성했다. 서구는 주민들이 언제나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내곁에 맨발로’를 전체 18개 동 24곳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2022년 치평동 상무시민공원을 시작으로 2023년 금호‧쌍학어린이공원을 비롯해 10개 동 14곳에 맨발로 및 황토체험장을 조성했으며 풍암동 금당산에는 4.2㎞에 달하는 맨발로가 조성됐다. 올해 푸름어린이공원 등 3개소에 맨발로를 조성했고 연말까지 농성광장, 효사 ‧ 운천어린이공원에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서구는 공원 외에도 보다 가까운 곳에서 맨발걷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양동‧효광‧광주서‧주월‧금당초등학교와 광덕고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해 세족장과 안내시설을 4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상무시민공원 맨발로는 야간 이용객들을 위해 안심 조명을 설치하고 맨발로 폭을 2m로 확장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맨발로 내 이물질 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 유지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 계절별로 노면 고르기 및 다짐, 마사토 보충작업 등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서구는 맨발걷기 교육, 동호회 운영, 맨발걷기 챌린지 등을 통해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생활화에 힘쓰고 있다.
서구는 2022년 치평동 상무시민공원을 시작으로 2023년 금호‧쌍학어린이공원을 비롯해 10개 동 14곳에 맨발로 및 황토체험장을 조성했으며 풍암동 금당산에는 4.2㎞에 달하는 맨발로가 조성됐다. 올해 푸름어린이공원 등 3개소에 맨발로를 조성했고 연말까지 농성광장, 효사 ‧ 운천어린이공원에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서구는 공원 외에도 보다 가까운 곳에서 맨발걷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양동‧효광‧광주서‧주월‧금당초등학교와 광덕고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해 세족장과 안내시설을 4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상무시민공원 맨발로는 야간 이용객들을 위해 안심 조명을 설치하고 맨발로 폭을 2m로 확장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맨발로 내 이물질 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 유지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 계절별로 노면 고르기 및 다짐, 마사토 보충작업 등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서구는 맨발걷기 교육, 동호회 운영, 맨발걷기 챌린지 등을 통해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생활화에 힘쓰고 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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