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은평구는 지난 16일 응암역에 있는 은평 너른마당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국민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계기로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는 은평소방서, 서부경찰서, 은평구청 관계자와 응암역 이용 주민, 자율방재단, 은평여성민방위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경험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구민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범죄취약구역 환경개선(CEPTED) 대상지 선정 설문조사, 실종예방 사전지문등록 및 안전드림앱 홍보, 은평구민안전보험 홍보 등 다양한 안전 관련 행사부스가 운영됐다.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일상 생활 속 응급상황시 구조요청 방법, 올바른 대처방안 교육 등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안전 문화 확산과 재난 발생 예방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계기로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는 은평소방서, 서부경찰서, 은평구청 관계자와 응암역 이용 주민, 자율방재단, 은평여성민방위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경험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구민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범죄취약구역 환경개선(CEPTED) 대상지 선정 설문조사, 실종예방 사전지문등록 및 안전드림앱 홍보, 은평구민안전보험 홍보 등 다양한 안전 관련 행사부스가 운영됐다.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일상 생활 속 응급상황시 구조요청 방법, 올바른 대처방안 교육 등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안전 문화 확산과 재난 발생 예방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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