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 16일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에코(ECO)생활' 첫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됐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응암노인복지관과 협력했으며 기후 위기 대응에 관심 있는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시작된 첫 번째 강의는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일상생활 속 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교육했다. 탄소중립 보드게임을 통해 앞서 배운 주요 단어들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교육 참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주변 이웃뿐 아니라 은평구민 모두가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영만 주민자치회장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응암3동 주민자치회는 불광천 환경 캠페인과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 등 지역 주민들의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추수경 응암3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육으로만 끝내지 마시고 일상생활에서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을 만드는 데 모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응암3동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올해 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됐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응암노인복지관과 협력했으며 기후 위기 대응에 관심 있는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시작된 첫 번째 강의는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일상생활 속 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교육했다. 탄소중립 보드게임을 통해 앞서 배운 주요 단어들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교육 참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주변 이웃뿐 아니라 은평구민 모두가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영만 주민자치회장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응암3동 주민자치회는 불광천 환경 캠페인과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 등 지역 주민들의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추수경 응암3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육으로만 끝내지 마시고 일상생활에서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을 만드는 데 모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응암3동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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