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함평월야중(교장 김미숙)은 4월 16일 함평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4회 함평나비 학년별육상경기대회에서 16명이 출전하여 22개 종목에서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염을 토했다.
함평월야중은 9명이 최고순위를 차지하였다. 1위를 차지한 종목은 400m 여자중등부 2학년과 3학년, 400m 남자중등부 2학년과 3학년, 200m 남자중등부 2학년과 3학년, 원반던지기 남자중등부 1학년, 포환던지기 여자중등부 3학년, 포환던지기 남자중등 2학년이다.
함평월야중학교에서는 정사무엘, 정다니엘 형제가 각각 두 종목에 출전하여 1위 2개, 2위 2개를 수상한 점이 특별히 주목되었다. 이 외 9명의 학생이 각각 두 종목에서 3위 내의 성적을 거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회를 위해 함평월야중학교는 3월부터 출전 희망을 받고 4월 2일부터 진상호 선생님의 지도하에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 방과후시간을 활용하여 학생의 수준을 확인하고 체력 훈련과 자세 교정 및 기록 확인 등을 통해 준비를 해 왔다. 학교에서는 유니폼과 체육용기구, 간식 등 행정적 지원을 하였다.
수상자인 정사무엘 학생은 “아침에 일찍 와서 훈련하는 것이 제일 힘들었는데 실전에서 실력 발휘를 해서 좋은 결과를 얻으니 학교전체가 기뻐해서 뿌듯하다”며 “경기가 끝나면 공부도 열심히 해서 중간고사도 잘 보고 싶고 도대회와 전국대회 출전권도 얻고 싶다”고 했다.
향후 이 대회에서 기록이 우수한 학생들은 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함평월야중학교는 학업과 육상대회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지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함평월야중은 9명이 최고순위를 차지하였다. 1위를 차지한 종목은 400m 여자중등부 2학년과 3학년, 400m 남자중등부 2학년과 3학년, 200m 남자중등부 2학년과 3학년, 원반던지기 남자중등부 1학년, 포환던지기 여자중등부 3학년, 포환던지기 남자중등 2학년이다.
함평월야중학교에서는 정사무엘, 정다니엘 형제가 각각 두 종목에 출전하여 1위 2개, 2위 2개를 수상한 점이 특별히 주목되었다. 이 외 9명의 학생이 각각 두 종목에서 3위 내의 성적을 거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회를 위해 함평월야중학교는 3월부터 출전 희망을 받고 4월 2일부터 진상호 선생님의 지도하에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 방과후시간을 활용하여 학생의 수준을 확인하고 체력 훈련과 자세 교정 및 기록 확인 등을 통해 준비를 해 왔다. 학교에서는 유니폼과 체육용기구, 간식 등 행정적 지원을 하였다.
수상자인 정사무엘 학생은 “아침에 일찍 와서 훈련하는 것이 제일 힘들었는데 실전에서 실력 발휘를 해서 좋은 결과를 얻으니 학교전체가 기뻐해서 뿌듯하다”며 “경기가 끝나면 공부도 열심히 해서 중간고사도 잘 보고 싶고 도대회와 전국대회 출전권도 얻고 싶다”고 했다.
향후 이 대회에서 기록이 우수한 학생들은 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함평월야중학교는 학업과 육상대회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지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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