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올해도 ‘혼밥’(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하기 좋은 식당을 발굴, 소비자와 관광객에 편의를 제공하는 ‘광산 혼당당(堂)(혼자서도 당당한 식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해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식문화 경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범으로 ‘광산 혼당당’을 운영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광산구는 ‘광산 혼당당(堂)’을 지속‧확산하기 위해 올해도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0일까지로, 광산구에 있는 일반음식점 중 혼자 식사가 가능한 업소면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는 ‘광산 혼당당(堂)’ 지정된 업소에 1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한다. 광산구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 계정 등을 통한 홍보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광산구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산구는 지난해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식문화 경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범으로 ‘광산 혼당당’을 운영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광산구는 ‘광산 혼당당(堂)’을 지속‧확산하기 위해 올해도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0일까지로, 광산구에 있는 일반음식점 중 혼자 식사가 가능한 업소면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는 ‘광산 혼당당(堂)’ 지정된 업소에 1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한다. 광산구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 계정 등을 통한 홍보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광산구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