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호원·해피니스CC 회장)는 4월 19일 금요일 홀리데이인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하이퍼라운지 김정인 대표를 초청하여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로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646회 금요조찬포럼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하이퍼라운지 김정인 대표는 “우리나라 90%의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전문 인력 부족, 투자 자금 부담, 투자 대비 효과의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투자를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 전환은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로 사업방식과 문화의 변화를 통해 실용적이고 간단한 것부터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내야 한다”면서,
“디지털 전환은 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품, 프로세스, 사업 모델, 조직/문화의 혁신 과정으로, 시스템 구축이 아닌 경영 방식의 변화로 ▲명확한 목표, ▲업무 문화, ▲운영체계, ▲ 연관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하지 않고도 적은 비용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주경총은 다음 주 26일 금요일 김남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외래 교수를 초청해 ‘최고 리더들의 1% 다른 생존전략’을 주제로 1647회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하이퍼라운지 김정인 대표는 “우리나라 90%의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전문 인력 부족, 투자 자금 부담, 투자 대비 효과의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투자를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 전환은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로 사업방식과 문화의 변화를 통해 실용적이고 간단한 것부터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내야 한다”면서,
“디지털 전환은 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품, 프로세스, 사업 모델, 조직/문화의 혁신 과정으로, 시스템 구축이 아닌 경영 방식의 변화로 ▲명확한 목표, ▲업무 문화, ▲운영체계, ▲ 연관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하지 않고도 적은 비용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주경총은 다음 주 26일 금요일 김남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외래 교수를 초청해 ‘최고 리더들의 1% 다른 생존전략’을 주제로 1647회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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