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완도 청산도에서 지난 4월 6일부터 시작된 ‘2024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에 총 3만 3천여 명이 다녀가며 막을 내렸다.
특히 축제 기간 주말에는 총 2만 2천여 명이 방문해 완도항 및 청산도 주요 관광지가 관광객들로 북적북적했다.
올해 축제는 ‘치유가 필요해, 청산도를 걸어봐’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청산 완보’에는 1,937여 명이 참여해 슬로길을 걸으며 유채꽃이 활짝 핀 청산도의 봄을 만끽했다.
강한 자성의 영향으로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아 신비의 바위라 불리는 청산도 보적산 범바위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기(氣) 치유’ 프로그램에는 250명, 은하수 출사를 떠나는 ‘별이 빛나는 청산도’에는 60여 명이 함께 했다.
군은 범바위 기(氣)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해조류, 허브 맥반석, 소리, 향기 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청산 해양치유공원을 찾는 발길도 꾸준히 이어졌다.
축제는 끝났지만 청산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여객선 승선권을 소지한 후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하면 1층 프로그램 이용료를 30% 할인(평일)해주는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축제 기간 주말에는 총 2만 2천여 명이 방문해 완도항 및 청산도 주요 관광지가 관광객들로 북적북적했다.
올해 축제는 ‘치유가 필요해, 청산도를 걸어봐’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청산 완보’에는 1,937여 명이 참여해 슬로길을 걸으며 유채꽃이 활짝 핀 청산도의 봄을 만끽했다.
강한 자성의 영향으로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아 신비의 바위라 불리는 청산도 보적산 범바위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기(氣) 치유’ 프로그램에는 250명, 은하수 출사를 떠나는 ‘별이 빛나는 청산도’에는 60여 명이 함께 했다.
군은 범바위 기(氣)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해조류, 허브 맥반석, 소리, 향기 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청산 해양치유공원을 찾는 발길도 꾸준히 이어졌다.
축제는 끝났지만 청산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여객선 승선권을 소지한 후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하면 1층 프로그램 이용료를 30% 할인(평일)해주는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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