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29일부터 ‘송정다누리’ 복합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동안 민간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해 왔다. 송정1동 복합청사가 준공돼 가장 먼저 입주한다.
‘송정다누리’는 생활 기반 시설(SOC) 복합화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건립이 추진돼 지난 3월 준공됐다. 연면적 약 5,228㎡에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다.
기존 행정사무 위주의 대민 서비스 공간에 문화‧체육공간을 더해 지역 주민의 소통과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의 복합청사 이전으로 업무 환경이 개선되고, 주민 민원 편의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동안 민간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해 왔다. 송정1동 복합청사가 준공돼 가장 먼저 입주한다.
‘송정다누리’는 생활 기반 시설(SOC) 복합화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건립이 추진돼 지난 3월 준공됐다. 연면적 약 5,228㎡에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다.
기존 행정사무 위주의 대민 서비스 공간에 문화‧체육공간을 더해 지역 주민의 소통과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의 복합청사 이전으로 업무 환경이 개선되고, 주민 민원 편의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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