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북전주세무서와 생생카드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소득금액증명원 One-Stop 발급으로 생생카드신청이 빠르고 쉬워진다

2024-04-24(수) 11:34
[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은 지난 23일 북전주세무서와 ‘여성 농업인 지원 사업인 생생카드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안군청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장성우 북전주세무서장, 전춘성 진안군수, 황인홍 무주군수가 참석했다.

‘여성 농업인 지원 사업인 생생카드 사업’은 여성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백만원 미만인 경우 생생카드를 통해 연간 15만원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전주세무서는 생생카드 발급 신청에 필요한 국세민원증명을 군에 일괄 제공해 여성 농업인이 세무서를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그동안 생생카드를 신청하기 위해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택스를 통해 국세민원증명을 발급받아야 했지만, 향후 신청 시 국세민원증명발급 동의로 증명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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