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우승희 군수)이 고용노동부의 ‘2024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지원사업은 대불산단, 삼호산단 중소기업의 노동자 주거 안정,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것이다.
기업 명의로 빌린 기숙사를 보유하고, 여기에서 생활할 노동자의 20%가 신규 채용자인 영암군 기업에게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내용이고, 1인당 월 30만원이 최대 지원금이다.
예산의 범위 안에서 이뤄질 지원사업 참여 기업은 (재)전남인력개발원(061-461-2840, 2847)에 문의한 다음 신청하면 된다.
신규 고용률이 높은 기업을 우선 선정하고,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 이외에도 영암군은 지역기업 노동자를 위해 근속장려금,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금, 4대 보험료, 조선업 퇴직자 희망채움 장려금,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 지원사업은 대불산단, 삼호산단 중소기업의 노동자 주거 안정,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것이다.
기업 명의로 빌린 기숙사를 보유하고, 여기에서 생활할 노동자의 20%가 신규 채용자인 영암군 기업에게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내용이고, 1인당 월 30만원이 최대 지원금이다.
예산의 범위 안에서 이뤄질 지원사업 참여 기업은 (재)전남인력개발원(061-461-2840, 2847)에 문의한 다음 신청하면 된다.
신규 고용률이 높은 기업을 우선 선정하고,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 이외에도 영암군은 지역기업 노동자를 위해 근속장려금,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금, 4대 보험료, 조선업 퇴직자 희망채움 장려금,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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