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지난 5일 고흥군 팔영체육관에서 프로복싱 WBO 아시아 타이틀매치가 개최됐다.
이번 타이틀매치에는 대한민국 강종선 선수(전일복싱)와 대만 리유채 선수(KENJON복싱)의 WBO 세계타이틀 매치 전초전인 글로벌 페더급 타이틀매치가 메인 경기로 펼쳐졌다.
강종선 선수는 이날 상대 리유채 선수와의 경기에서 KO승(12라운드 경기중 3라운드 1회 KO, 4라운드 1회 KO, 12라운드 2회 KO)으로 세계 WBO 글로벌 타이틀을 획득했다.
WBO 동양태평양 실버챔피언인 강종선은 역대 전적 21전 18승 2무 1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WBC 유스세계챔피언과 WBO 오리엔탈챔피언을 지냈다.
이번 타이틀매치에는 대한민국 강종선 선수(전일복싱)와 대만 리유채 선수(KENJON복싱)의 WBO 세계타이틀 매치 전초전인 글로벌 페더급 타이틀매치가 메인 경기로 펼쳐졌다.
강종선 선수는 이날 상대 리유채 선수와의 경기에서 KO승(12라운드 경기중 3라운드 1회 KO, 4라운드 1회 KO, 12라운드 2회 KO)으로 세계 WBO 글로벌 타이틀을 획득했다.
WBO 동양태평양 실버챔피언인 강종선은 역대 전적 21전 18승 2무 1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WBC 유스세계챔피언과 WBO 오리엔탈챔피언을 지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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