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1동 통장자율회(회장 김걸)는 지난 8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하여 매달 개최하는 클린업데이 실시에 앞서,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서구 유치 지지를 선언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소속 통장 및 동 직원 30여 명은 국제스케이트장이 우수한 인프라를 가진 청라에 유치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뜻을 모아 “국제스케이트장을 위한 금빛 사냥, 우승자는 인천 서구”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이후 통장자율회는 무단투기에 취약한 상가 주변 및 학교를 중심으로 연휴 내 적치된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김걸 청라1동 통장자율회장은 “주민 모두 한국 빙상계의 빛나는 미래가 청라에서 시작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미애 청라1동장은 “주민들의 염원이 국제스케이트장 청라 유치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소속 통장 및 동 직원 30여 명은 국제스케이트장이 우수한 인프라를 가진 청라에 유치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뜻을 모아 “국제스케이트장을 위한 금빛 사냥, 우승자는 인천 서구”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이후 통장자율회는 무단투기에 취약한 상가 주변 및 학교를 중심으로 연휴 내 적치된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김걸 청라1동 통장자율회장은 “주민 모두 한국 빙상계의 빛나는 미래가 청라에서 시작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미애 청라1동장은 “주민들의 염원이 국제스케이트장 청라 유치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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