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6일부터 미로센터에서 공공미술이 기능하는 사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방향성을 확대하고자 도시를 기억하는 공공미술 특강 ‘공공미술 탐구_기억의 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백종옥 미술생태연구소장을 초청해 공공미술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해외 여러 기념 조형물의 사례, 국내 기념 조형물의 역사와 특성을 연구하는 시간으로 지역 공공미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일정은 ▲5월 16일 ‘1강-공공미술의 시대적 변화’ ▲5월 23일 ‘2강-베를린, 기억의 예술관’ ▲5월 30일 ‘3강-역사를 기억하는 도시들’ ▲6월 7일 ‘4강-한국 기념조형물의 역사’ ▲6월 13일 ‘5강-한국 국립 기념 공간의 구조적 특성’으로 5회 진행된다.
또한 6월 22일에는 지역 내 기념조형물 3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답사가 예정돼 있다. 특강은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미로센터 알림 사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번 특강은 백종옥 미술생태연구소장을 초청해 공공미술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해외 여러 기념 조형물의 사례, 국내 기념 조형물의 역사와 특성을 연구하는 시간으로 지역 공공미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일정은 ▲5월 16일 ‘1강-공공미술의 시대적 변화’ ▲5월 23일 ‘2강-베를린, 기억의 예술관’ ▲5월 30일 ‘3강-역사를 기억하는 도시들’ ▲6월 7일 ‘4강-한국 기념조형물의 역사’ ▲6월 13일 ‘5강-한국 국립 기념 공간의 구조적 특성’으로 5회 진행된다.
또한 6월 22일에는 지역 내 기념조형물 3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답사가 예정돼 있다. 특강은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미로센터 알림 사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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