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은평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제33회 은평구청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은평구청장기 배드민턴대회’는 경기 연령과 성별에 따라 경기력을 고려해 남녀 각 복식조와 남녀 혼합으로 96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이용대, 최솔규, 이경근, 박상용, 김태림 등 국내 최고 선수를 보유한 요넥스코리아 배드민턴단이 특별참가했다.
특히 동호인 경기 외에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요넥스 소속 선수들이 한 팀을 이룬 경기와 요넥스코리아 소속 선수들의 시범경기,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고용철 은평구배드민턴협회장은 “은평구의 배드민턴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 1인 1종목 생활체육 활성화와 각종 종목별 체육대회 지원을 통해 건강한 은평 도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은평구청장기 배드민턴대회’는 경기 연령과 성별에 따라 경기력을 고려해 남녀 각 복식조와 남녀 혼합으로 96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이용대, 최솔규, 이경근, 박상용, 김태림 등 국내 최고 선수를 보유한 요넥스코리아 배드민턴단이 특별참가했다.
특히 동호인 경기 외에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요넥스 소속 선수들이 한 팀을 이룬 경기와 요넥스코리아 소속 선수들의 시범경기,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고용철 은평구배드민턴협회장은 “은평구의 배드민턴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 1인 1종목 생활체육 활성화와 각종 종목별 체육대회 지원을 통해 건강한 은평 도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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