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6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마을 5곳에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청정자원 관리·보전, 주민 화합 및 마을공동체 의식 형성 등이 목표인 전라남도 마을환경 개선 사업이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영암군 마을은 136개로 마을 꽃밭 조성, 벽화 그리기, 대문 명패 만들기, LED 조명 설치 등 마을별 특색에 맞는 경관개선에 나선다.
영암군은 이 마을들 중 사전 수요조사에서 컨설팅을 요청한 5개 마을 삼호읍 정개마을, 학산면 사등마을과 용산마을, 시종면 중계마을과 송내마을을 찾았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와 외부전문가, 마을활동가 등 전문 컨설팅단이 함께해, 5개 마을 고유의 특색이 담긴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의견을 제시하며 사업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보였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청정자원 관리·보전, 주민 화합 및 마을공동체 의식 형성 등이 목표인 전라남도 마을환경 개선 사업이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영암군 마을은 136개로 마을 꽃밭 조성, 벽화 그리기, 대문 명패 만들기, LED 조명 설치 등 마을별 특색에 맞는 경관개선에 나선다.
영암군은 이 마을들 중 사전 수요조사에서 컨설팅을 요청한 5개 마을 삼호읍 정개마을, 학산면 사등마을과 용산마을, 시종면 중계마을과 송내마을을 찾았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와 외부전문가, 마을활동가 등 전문 컨설팅단이 함께해, 5개 마을 고유의 특색이 담긴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의견을 제시하며 사업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보였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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