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군산시는 21일 시간여행마을 야간경관 실무협의체 부서 업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야간경관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해 업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시간여행마을 야간경관 실무협의체는 신원식 부시장을 총괄 단장으로 시간여행마을 일원 야간경관 보전 · 관리 · 정보교환 등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진흥과, 문화예술과, 도시재생과, 건설과, 건축경관과 업무실무자들이 참여하여 올해 1월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미디어콘텐츠, 야간경관연출 전문가인 ㈜씨인미디어 김학진 대표를 초청하여 국내 및 해외의 야간경관 사례, 야간경관에서 구현 가능한 기술력까지 최신 야간경관 트렌드를 공유하는 한편 실감나는 콘텐츠와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져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군산시는 ▲월명산 달빛마루 관광자원화 사업 ▲월명산 전망대 및 관광객 쉼터 조성사업 ▲선셋드라이브 명소화 사업 ▲군산내항 역사문화공간 내 경관조명 설치 ▲째보선창 옛물길 가상복원사업 ▲해신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체류형 관광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시간여행마을 야간경관 실무협의체는 신원식 부시장을 총괄 단장으로 시간여행마을 일원 야간경관 보전 · 관리 · 정보교환 등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진흥과, 문화예술과, 도시재생과, 건설과, 건축경관과 업무실무자들이 참여하여 올해 1월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미디어콘텐츠, 야간경관연출 전문가인 ㈜씨인미디어 김학진 대표를 초청하여 국내 및 해외의 야간경관 사례, 야간경관에서 구현 가능한 기술력까지 최신 야간경관 트렌드를 공유하는 한편 실감나는 콘텐츠와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져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군산시는 ▲월명산 달빛마루 관광자원화 사업 ▲월명산 전망대 및 관광객 쉼터 조성사업 ▲선셋드라이브 명소화 사업 ▲군산내항 역사문화공간 내 경관조명 설치 ▲째보선창 옛물길 가상복원사업 ▲해신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체류형 관광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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