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 강진원 강진군수가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맞이해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에 여념이 없는 영농현장을 비롯한 다양한 1차산업의 노동 현장을 찾아 군민 소통에 나섰다.
강 군수는 지난 28일, 강진읍과 북삼면의 들녘 및 농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생활민원 등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각 읍·면의 모내기, 수국 화훼농가, 조사료 및 맥류 수확 등 농번기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1차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책 등 군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 군수는 작천면 부흥마을 농번기 공동급식에 참여해, 바쁜 영농철에 소홀히 할 수 있는 농업인들이 식사를 챙기도록 각별히 당부하며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강진군은 농번기 농업인들의 식사를 위해 마을 공동급식소 76개소를 운영 중으로, 공동급식 및 반찬 배달을 실시하며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다.
특별히 부흥마을에서는 코끼리마늘꽃을 주제로 한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 행사를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개최해, 농특산물 판매장터, 코끼리마늘꽃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지역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객을 불러 모아, 행사 개최가 지역의 농산물 판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강 군수는 지난 28일, 강진읍과 북삼면의 들녘 및 농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생활민원 등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각 읍·면의 모내기, 수국 화훼농가, 조사료 및 맥류 수확 등 농번기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1차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책 등 군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 군수는 작천면 부흥마을 농번기 공동급식에 참여해, 바쁜 영농철에 소홀히 할 수 있는 농업인들이 식사를 챙기도록 각별히 당부하며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강진군은 농번기 농업인들의 식사를 위해 마을 공동급식소 76개소를 운영 중으로, 공동급식 및 반찬 배달을 실시하며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다.
특별히 부흥마을에서는 코끼리마늘꽃을 주제로 한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 행사를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개최해, 농특산물 판매장터, 코끼리마늘꽃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지역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객을 불러 모아, 행사 개최가 지역의 농산물 판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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