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독립운동에 한평생을 바친 구파 백정기 의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순국 90주년 기념 학술회의’가 오는 6월 5일 오후 2시 정읍 YMCA 청소년수련관 녹두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회의는 국가보훈부의 ‘2024년 학술회의 및 문헌발간 지원사업’ 공모에 구파 백정기 의사의 후손인 ‘아흐K로컬콘텐츠연구소’ 대표 백남이 작가가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학술회의는 윤봉길, 이봉창 의사와 함께 삼의사로 알려진 구파 백정기 의사가 시민이나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그의 독립운동 활약상과 애국정신 그리고 인간적 면모를 재조명하고자 하는 취지다.
특히 육삼정 의거로 일컫는 주중일본공사 ‘아리요시 아키라’ 암살 미수사건의 전말 규명을 위해 일본 외무성 재판기록을 바탕으로 한 역사적 사실 접근이 이번 토론의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6월 5일 오전 10시에는 정읍시 영원면 백정기의사기념관에서 ‘제90주기 구파 백정기 의사 추모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회의는 국가보훈부의 ‘2024년 학술회의 및 문헌발간 지원사업’ 공모에 구파 백정기 의사의 후손인 ‘아흐K로컬콘텐츠연구소’ 대표 백남이 작가가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학술회의는 윤봉길, 이봉창 의사와 함께 삼의사로 알려진 구파 백정기 의사가 시민이나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그의 독립운동 활약상과 애국정신 그리고 인간적 면모를 재조명하고자 하는 취지다.
특히 육삼정 의거로 일컫는 주중일본공사 ‘아리요시 아키라’ 암살 미수사건의 전말 규명을 위해 일본 외무성 재판기록을 바탕으로 한 역사적 사실 접근이 이번 토론의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6월 5일 오전 10시에는 정읍시 영원면 백정기의사기념관에서 ‘제90주기 구파 백정기 의사 추모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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