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는 7일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한명재)의 교육 모임인 ‘경(經)세(世)통(通)’ 회원 15명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우수지역인 전주를 찾았다고 밝혔다.
‘경(經)세(世)통(通)’은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추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공부 모임으로, ‘사회적경(經)제로 세(世)상과 소통(通)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올해로 5년째 모임을 함께 하며 진안군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4월부터 총 6회기의 강의와 독서토론, 선진지 견학을 진행해왔다.
특히 경세통 회원들은 현재 농촌 인구 과소화와 고령화의 문제 속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시스템과 운영을 학습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와 내용을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원들은 전주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찾아 전주시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청취했다.
‘경(經)세(世)통(通)’은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추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공부 모임으로, ‘사회적경(經)제로 세(世)상과 소통(通)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올해로 5년째 모임을 함께 하며 진안군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4월부터 총 6회기의 강의와 독서토론, 선진지 견학을 진행해왔다.
특히 경세통 회원들은 현재 농촌 인구 과소화와 고령화의 문제 속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시스템과 운영을 학습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와 내용을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원들은 전주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찾아 전주시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청취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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