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로컬JOB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최연곤)에서는 최근 센터 운영 및 부안군 일자리 관련 협업을 위한 운영위원 1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전북산학융합원, 부안군 주민자치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참프레, 소노벨 변산 등 주민-기업-관공서 등의 13개 기관 책임자들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운영위원회 역할은 ▲센터 운영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 및 협업, ▲상용일자리 및 농어가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자 간 미스매치 해소 정보제공, ▲센터 사업홍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 등으로 향후 관계기관 간 소통을 통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지역협력팀장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어 일자리 정책 관련 방향 설정 및 사업 수행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일자리 지원 사업’도 운영위원회 활동으로 신청자 모집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전북산학융합원, 부안군 주민자치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참프레, 소노벨 변산 등 주민-기업-관공서 등의 13개 기관 책임자들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운영위원회 역할은 ▲센터 운영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 및 협업, ▲상용일자리 및 농어가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자 간 미스매치 해소 정보제공, ▲센터 사업홍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 등으로 향후 관계기관 간 소통을 통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지역협력팀장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어 일자리 정책 관련 방향 설정 및 사업 수행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일자리 지원 사업’도 운영위원회 활동으로 신청자 모집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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