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王자 손바닥에 쓴 자가 영업 사원 자처하니 이 모양 이 꼴


-王 노릇이라도 제대로 하길

2024-06-14(금) 12:39
사진=홍범도 장군 기념 공원이 있는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尹 내외, 그는 홍범도 장군을 육군사관학교에서 몰아 냈으면서 현지 고려인들을 만났다. 아스타나 공항의 尹 부부. 연합뉴스 캡쳐
[칼럼] 王자 손바닥에 쓴 자가 영업 사원 자처하니 이 모양 이 꼴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난해 독일 국빈방문 취소 이유를 북의 도발로 인한 안보 불안과, 의대 정원 문제를 들었던 尹,

이례적으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북한 '오물 풍선'과 한국의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해 "우리는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 아니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이해한다"고 우려를 나타냈고,

폴 라캐머라 유엔군사령관이 신원식 장관을 만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우려를 표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유엔 사령관이 확성기 우려를 전했다는 보드에 국방부는 이를 부인했다. 예비역 장군 시절 현직 대통령 목 따지고 선동하는 현직 국방부 장관. sns캡쳐


지난주 의사단체는 오는 18일 개원의 포함한 의사 파업을 예고했다.


독일 국빈방문 취소 당시와 비교해도 국지도발 가능성이 증가했고,

의료마비 사태가 빤히 보이는 등,

지금이 훨씬 엄중하고 심각한 상황임에도 尹은 지금 중앙아시아에서 국빈 대우를 받으며 유유자적 외유 중이라 한다.


“군인은 국가가 필요할 때 군말 없이 죽어주도록 훈련되는 존재"라며 채 상병 사망이 당연하다는 비 정상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단장,

그런 사단장을 감싸며 채 해병 특검을 거부하고,

훈련병이 중대장의 명백한 가혹행위로 사망했음에도 그 어떤 유감 표명 없는 군 최고통수권자,

군통수권자부터 자신의 지휘를 부정하니 생기는 일이다.

강대위 가혹행위 지시로 사망한 훈련병 영결식 당일, 이 사건 관련 어떤 입장 표명도 없던 尹은 야당 술 판에서 어퍼컷을 날리고 있다. sns캡쳐


대王고래 유전 개발 사건은 결국 해당 공사의 ‘세금 루팡’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자신들 일자리를 위해 대통령을 이용했는지, 지지율 반등을 노리고 석유공사를 이용했는지는 특검이 밝히면 될 것으로 보이지만,

尹의 발표대로 10년 후 본격 생산한다고 해도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 세계는 넘치는 석유에 수영하고 있을 것”이라며 석유 과잉 공급 우려를 나타냈다.

즉, 경제성, 현실성이 없다는 소리다.
카자흐스탄 현지 언론이 김여사를 '인형 아가씨'라고 표현하며 논문 논란도 보도했다. 현지 신문 캡쳐

출국 당시 에코백을 들고 비행기에 올랐으나 현지에선 명품백으로 보이는 백을 수행비서에게 건네고 있다. sns캡펴


손바닥에 王자 쓰고 나와 왕이 됐으면, 왕 노릇이나 하면 될 일을,

1호 영업사원 자처하더니, 실적은 커녕 일본에 굴종하는 등 손해만 내고 있다.


‘이채양명주’ 특검 등, 나라가 7대 3으로 갈려 분열 중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