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영광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정섭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서무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4년도 업무계획 113건, 역점시책 147건 등 260건의 사업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향후 계획과 군정 추진의 전반적인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요사업으로 ▲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운영, ▲ 영광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 성산공원 조성, ▲ 영광 공설추모공원 조성 등의 조속한 사업 추진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영광형 지원정책 등 주민체감형 지원사업도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영광군은 2024년을 ‘영광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방문객 1,000만 명 시대 개막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4년 하반기에도 전라남도 대표축제인 상사화 축제를 비롯해 글로벌 산업 박람회인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영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머물면서 즐길 수 있도록 백수해안도로, 불갑테마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확장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4년도 업무계획 113건, 역점시책 147건 등 260건의 사업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향후 계획과 군정 추진의 전반적인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요사업으로 ▲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운영, ▲ 영광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 성산공원 조성, ▲ 영광 공설추모공원 조성 등의 조속한 사업 추진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영광형 지원정책 등 주민체감형 지원사업도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영광군은 2024년을 ‘영광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방문객 1,000만 명 시대 개막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4년 하반기에도 전라남도 대표축제인 상사화 축제를 비롯해 글로벌 산업 박람회인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영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머물면서 즐길 수 있도록 백수해안도로, 불갑테마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확장 조성할 계획이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