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 변산면에서는 지난 20일 주민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전 관광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약 5톤을 처리했다.
휴가철을 맞이하여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개장 전 화장실, 샤워장 등 시설을 보수하고 상가, 펜션단지, 해수욕장 주차장 주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변산면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휴가철을 맞이하여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개장 전 화장실, 샤워장 등 시설을 보수하고 상가, 펜션단지, 해수욕장 주차장 주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변산면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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