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고흥도화중학교(교장 배태진)는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학부모·지역주민들을 초대하여 「2024.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인접한 도화고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초대하여 평소 지리적 여건으로 부족했던 문화 예술 공연 활동 체험을 마음껏 즐겼다.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온마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교 구성원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주민들까지 함께하여 예술적인 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지역주민들이 높은 호응도를 보여 주었다.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은 고흥교육지원청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예술공연 전문 기관 연계를 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고흥도화중학교에서는 2024.6.21.(금) 5~6교시 활용하여 ‘소통과 감동이 있는 클래식 산책’이라는 주제로 전문 예술공연단 ‘조이플앙상블’을 초청하여 성악가의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이는 공연, 동요, 뮤지컬, 오페라, 영화음악 등 성악, 실내악이 함께하는 퓨전클래식을 선보였다. 그리고 모든 출연진과 관객 모두가 함께 흥겹게 합창하는 등 높은 수준의 감상 태도도 보였다.
고흥도화중학교 밴드 보컬 리더 싱어 역할을 하고 1학년 양○희 학생은 “어렵게만 느꼈던 성악을 재미있고 자세한 설명을 해 주니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으며 여러 곡을 연주 감상하면서 대도시 큰 음악홀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소감을 밝혔다.
학생자치회 예술부장인 3학년 김○민 학생은 “평소 보고 싶었지만 문화예술공연을 볼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학교로 직접 찾아와 주셔서 소프라노, 바리톤 등 수준 높은 성악가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나니 가슴이 뻥 뚫린 듯한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교무부장 우○미 교사는 “2024.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으로 중·고 학생,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문화예술을 즐기며 이해할 수 있는 감성이 풍부한 고흥도화중학교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보다 많은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배태진 교장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그리고 지역주민들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온마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아울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서로 공감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제공되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온마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교 구성원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주민들까지 함께하여 예술적인 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지역주민들이 높은 호응도를 보여 주었다.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은 고흥교육지원청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예술공연 전문 기관 연계를 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고흥도화중학교에서는 2024.6.21.(금) 5~6교시 활용하여 ‘소통과 감동이 있는 클래식 산책’이라는 주제로 전문 예술공연단 ‘조이플앙상블’을 초청하여 성악가의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이는 공연, 동요, 뮤지컬, 오페라, 영화음악 등 성악, 실내악이 함께하는 퓨전클래식을 선보였다. 그리고 모든 출연진과 관객 모두가 함께 흥겹게 합창하는 등 높은 수준의 감상 태도도 보였다.
고흥도화중학교 밴드 보컬 리더 싱어 역할을 하고 1학년 양○희 학생은 “어렵게만 느꼈던 성악을 재미있고 자세한 설명을 해 주니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으며 여러 곡을 연주 감상하면서 대도시 큰 음악홀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소감을 밝혔다.
학생자치회 예술부장인 3학년 김○민 학생은 “평소 보고 싶었지만 문화예술공연을 볼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학교로 직접 찾아와 주셔서 소프라노, 바리톤 등 수준 높은 성악가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나니 가슴이 뻥 뚫린 듯한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교무부장 우○미 교사는 “2024.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으로 중·고 학생,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문화예술을 즐기며 이해할 수 있는 감성이 풍부한 고흥도화중학교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보다 많은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배태진 교장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그리고 지역주민들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온마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아울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서로 공감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제공되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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