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4일 중국 길림성을 방문해 장홍빈(張洪斌) 길림성 교육청장, 길림성 교육실무위원들과 만나 국제교류 협력 확대 및 교육 협력 사항에 관해 협의하고, ‘교육교류‧협력범위 확대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교육청과 길림성 교육청의 국제교류 협력은 1996년 시작해 올해 29년째를 맞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제교류수업 네트워크 구축 지원 방향 △학생 및 교직원의 상호방문을 위한 지원책 △공교육의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학력 증진 방안 △교원 양성 과정 등으로 상호 간의 우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에 국제교류수업 네트워크 확대 등 교육 분야 상호 교류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다.
25일에는 길림성실험중학교 및 장춘사범대학교 방문해 국제교류수업 인프라 현황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국제교류수업 확대 및 교사 양성 과정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전북교육청과 길림성 교육청의 국제교류 협력은 1996년 시작해 올해 29년째를 맞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제교류수업 네트워크 구축 지원 방향 △학생 및 교직원의 상호방문을 위한 지원책 △공교육의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학력 증진 방안 △교원 양성 과정 등으로 상호 간의 우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에 국제교류수업 네트워크 확대 등 교육 분야 상호 교류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다.
25일에는 길림성실험중학교 및 장춘사범대학교 방문해 국제교류수업 인프라 현황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국제교류수업 확대 및 교사 양성 과정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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