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여수=김기남 기자] 전남 여수국가산단 한 화학공장서 질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경 여수산단 내 화학공장에서 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3~4명이 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염소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5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경 여수산단 내 화학공장에서 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3~4명이 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염소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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