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학부모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여수지역 교육가족 5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ESG교육 심화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6월 7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가진 ESG교육 심화과정을 통해 참여한 교육생들을 역량있는 ESG 전문가로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 전남교육 ESG ▲ 기후위기와 안전 ESG ▲ 마술로 배우는 ESG 등 9개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심층적인 이론강의와 체험 등 실질적이고 밀도있는 교육으로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ESG를 알아갈수록 매력적인 것 같다”면서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협치를 아우르는 ESG를 머리로만, 입으로만 하지 않고 몸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ESG가 등장한 지 20주년이 되는 올해 여수지역 교육가족들과 함께 ESG교육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 지속가능 전남교육 ESG 가치를 함께 확산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6월 7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가진 ESG교육 심화과정을 통해 참여한 교육생들을 역량있는 ESG 전문가로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 전남교육 ESG ▲ 기후위기와 안전 ESG ▲ 마술로 배우는 ESG 등 9개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심층적인 이론강의와 체험 등 실질적이고 밀도있는 교육으로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ESG를 알아갈수록 매력적인 것 같다”면서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협치를 아우르는 ESG를 머리로만, 입으로만 하지 않고 몸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ESG가 등장한 지 20주년이 되는 올해 여수지역 교육가족들과 함께 ESG교육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 지속가능 전남교육 ESG 가치를 함께 확산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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