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 살아야 주민이 산다...유리돔사우나 "섬" 유치 예정

2024-07-09(화) 17:29
[신동아방송]전국에 섬들이 바닷가 아웃도어 유리돔사우나 관광자원유치로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국내유일 돔건축자재 생산업체 돔앤사우나의 사업구상에서 비롯된 아웃도어 사우나장 섬 관광자원이 돔앤사우나의 42년간의 기술을 전수받아 이찬석 콘텐츠 개발자에 의해서 섬들이 특별한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섬 관광자원개발 추진사업본부 이찬석 회장은 국민건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전국 3364개 섬을, 비치사우나 섬으로 하나하나 관련 지자체와 해양수산부등 공유수면 관리 지역 담당부서와 국민건강 해변사우나 프로젝트의 현안을 상호협의하고 풀어 관광사업 지원하에 사업을 추진키 위해 공문을 보내기로 하고 프로젝트의 시계바늘을 돌렸습니다.

섬개발 사업 지금이 적기입니다. 이찬석 회장은 섬주민 소득증대 및 국민건강 프로젝트에 이어 매우 탁월한 관광사업이라고 전하고, 지역의 어촌계와 농어민들이 협력해서 유리돔하우스와 찜질방을 유치한다면 섬 주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주고 섬을찾는 사람들에게 매력넘치는 관광체험이 될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섬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이 필요합니다. 지자체의 섬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귀중한 관광자원입니다. 그러나 도시민들이 찾아와 숙박을 하면서 하룻밤을 지내기에는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섬마다 야간에 바닷가에 유리돔사우나와 해수욕탕등을 설치하여 낚싯꾼, 주민, 관광객등이 화목난로 불멍을 보면서 야간 비치사우나를 즐길수 있다면 도서주민 수입증대와 국민 모두의 건강과 힐링을 느낄수 있는 해변 프로젝트로 더 많은 관광객 유치가 되도록 준비될것입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섬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섬 주민에게는 고수익을, 관광객들에게는 멋진 바닷가 사우나와 시설편의를 제공하는 이중의 효과를 볼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섬을 갖고 있는 지자체에서 이와같은 문제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와 협의가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섬 유리돔사우나및 통나무 하우스 유치 관광개발추진사업본부 단장 이찬석 시인 010-7963-2767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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