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17일 영암도서관에 정병모 교수를 초청하여 ‘2024년 제3회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는 ‘꽃 그림으로 보는 민화의 매력’을 주제로 조선시대 그림의 흐름과 한민족의 인생관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표 민화 전문가인 정 교수는, 한국민화학회 회장, 한국민화센터 이사장, 경주대 교수 등을 역임했고, 한국민화학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민화는 민화다> <민화,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김홍도 새로움> 등이 있다.
정 교수의 예술 강좌 수강신청은, 현장을 포함해 80명 선착순 모집하고, 17일까지 전화, QR코드, 링크로 받는다.
자세한 강좌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공지란에서 볼 수 있다.
이날 강좌는 ‘꽃 그림으로 보는 민화의 매력’을 주제로 조선시대 그림의 흐름과 한민족의 인생관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표 민화 전문가인 정 교수는, 한국민화학회 회장, 한국민화센터 이사장, 경주대 교수 등을 역임했고, 한국민화학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민화는 민화다> <민화,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김홍도 새로움> 등이 있다.
정 교수의 예술 강좌 수강신청은, 현장을 포함해 80명 선착순 모집하고, 17일까지 전화, QR코드, 링크로 받는다.
자세한 강좌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공지란에서 볼 수 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박성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