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1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초등학교 연구부장과 교육전문직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학교자율시간 운영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자율시간’은 교육부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를 목적으로 내년부터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에서 지역 또는 여건, 학생의 필요에 따라 학기별 1주의 수업시간을 확보해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교과 이외의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개설·운영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2025년 3~4학년 학생, 2026년 3~6학년 학생에 적용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자율시간의 안정적인 도입과 학교 현장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학교자율시간의 개념과 필요성 ▲편성·운영 방향 ▲운영 사례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시교육청은 향후 ‘학교자율시간’ 과목과 활동 개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희망 학교에 대해서는 과목(활동)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관련 자료를 개발,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학교자율시간’은 교육부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를 목적으로 내년부터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에서 지역 또는 여건, 학생의 필요에 따라 학기별 1주의 수업시간을 확보해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교과 이외의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개설·운영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2025년 3~4학년 학생, 2026년 3~6학년 학생에 적용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자율시간의 안정적인 도입과 학교 현장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학교자율시간의 개념과 필요성 ▲편성·운영 방향 ▲운영 사례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시교육청은 향후 ‘학교자율시간’ 과목과 활동 개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희망 학교에 대해서는 과목(활동)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관련 자료를 개발,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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