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 검찰 수사 필요하다는 국힘 후보들, 문제는 이채양명주와 우크라이나 페이백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가 尹통 부인 김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이 직무관련성이 없고, 직무관련성이 있더라도 ‘대통령기록물’이어서 신고 의무가 없다며 사건을 종결 처리한 가운데,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 4명 모두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관련 검찰 조사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17일 오전 진행된 CBS 라디오 토론회에서 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 당대표 후보는 “(김 여사의) 명품가방 이슈와 관련해 이원석 검찰총장은 성역 없는 조사를 천명한 바 있다. 그런데 당시 김건희 여사는 명품가방 반환 지시를 했지만 행정관이 깜빡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그럼에도 여전히 김 여사에 대한 검찰 조사는 어떤 식으로든 필요하다고 보는가”라는 사회자의 O, X 질문에 모두 O를 들어,
디올백 관련 “깜빡 했다’ ‘반환 지시했다‘ ‘기분 상하지 않게‘ 등 갖은 핑계를 대고 있는 김여사 측 반발이 예상된다.
문제는 아직 터지지 않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양평 땅 특혜의혹, 고속도로 조작 등 ‘본부장 의혹’과
尹통이 우크라이나에 수십 조 지원 발표에 터진 ‘페이백 의혹‘,
이와 맞물려 삼부토건 등 관련 주가가 널뛰기하면서 새로운 주가조작 아니냐는 의혹 등으로,
디올백 처리여부가 이들 문제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가 尹통 부인 김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이 직무관련성이 없고, 직무관련성이 있더라도 ‘대통령기록물’이어서 신고 의무가 없다며 사건을 종결 처리한 가운데,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 4명 모두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관련 검찰 조사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17일 오전 진행된 CBS 라디오 토론회에서 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 당대표 후보는 “(김 여사의) 명품가방 이슈와 관련해 이원석 검찰총장은 성역 없는 조사를 천명한 바 있다. 그런데 당시 김건희 여사는 명품가방 반환 지시를 했지만 행정관이 깜빡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그럼에도 여전히 김 여사에 대한 검찰 조사는 어떤 식으로든 필요하다고 보는가”라는 사회자의 O, X 질문에 모두 O를 들어,
디올백 관련 “깜빡 했다’ ‘반환 지시했다‘ ‘기분 상하지 않게‘ 등 갖은 핑계를 대고 있는 김여사 측 반발이 예상된다.
|
문제는 아직 터지지 않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양평 땅 특혜의혹, 고속도로 조작 등 ‘본부장 의혹’과
尹통이 우크라이나에 수십 조 지원 발표에 터진 ‘페이백 의혹‘,
이와 맞물려 삼부토건 등 관련 주가가 널뛰기하면서 새로운 주가조작 아니냐는 의혹 등으로,
디올백 처리여부가 이들 문제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