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관장 김한철)은 삼계중학교 등 4개교에서 관내 중학생 202명을 대상으로 5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로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진로인문학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수요 조사 후, 희망 직업군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 희망 직업군은 인공지능(AI) 개발자와 반려동물행동전문가 두 가지 분야로 인공지능(AI) 분야는 미래 기술인 자율주행 기술에 관하여 알아보고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AI 자율주행 자동차를 조종하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하였고, 반려동물행동전문 분야는 반려동물교정사에 대해 알아보는 이론 강의 후 시범견과 함께하는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진행했다.
인공지능(AI) 개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요즘 인터넷에 인공지능(AI)에 관련된 직업들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관련 직업군 중에서 자율주행 관련 직업을 직접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반려동물행동전문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반려동물을 직접 만져보고 훈련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 김한철 관장은“이번 진로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미래의 진로 및 직업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좋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진로인문학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수요 조사 후, 희망 직업군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 희망 직업군은 인공지능(AI) 개발자와 반려동물행동전문가 두 가지 분야로 인공지능(AI) 분야는 미래 기술인 자율주행 기술에 관하여 알아보고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AI 자율주행 자동차를 조종하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하였고, 반려동물행동전문 분야는 반려동물교정사에 대해 알아보는 이론 강의 후 시범견과 함께하는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진행했다.
인공지능(AI) 개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요즘 인터넷에 인공지능(AI)에 관련된 직업들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관련 직업군 중에서 자율주행 관련 직업을 직접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반려동물행동전문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반려동물을 직접 만져보고 훈련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 김한철 관장은“이번 진로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미래의 진로 및 직업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좋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