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군산시에서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해 온 군산 꼬꼬마양배추가 기존의 신선함을 간직한 채 새로운 브랜드와 디자인을 입힌 상품을 선보였다.
군산에서 생산되는 소구형 양배추는 비타민U라 불리는 위건강에 좋은 기능성물질인 MMSC(메틸 메티오닌 설포늄 클로라이드)성분이 일반양배추보다 1.6배 높게 함유돼 있다. MMSC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하고 소화촉진, 소화불량 해소 등 건강한 위장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위와 장 건강에 좋은 비타민을 함유한 양배추의 특성을 살려 『위타민』이란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했고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생양배추와 100% 양배추즙으로 가공된 기능성 음료 2종류를 새롭게 디자인 박스에 포장하여 7월 말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상표출원 중에 있다.
군산에서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해 온 군산꼬꼬마양배추는 무게 1kg내외의 소형양배추로 핵가족시대 소비자 식생활요구에 적합하고,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으로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한편, 군산 소구형양배추는 환경을 지키는 마음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포장했으며 지역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군산에서 생산되는 소구형 양배추는 비타민U라 불리는 위건강에 좋은 기능성물질인 MMSC(메틸 메티오닌 설포늄 클로라이드)성분이 일반양배추보다 1.6배 높게 함유돼 있다. MMSC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하고 소화촉진, 소화불량 해소 등 건강한 위장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위와 장 건강에 좋은 비타민을 함유한 양배추의 특성을 살려 『위타민』이란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했고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생양배추와 100% 양배추즙으로 가공된 기능성 음료 2종류를 새롭게 디자인 박스에 포장하여 7월 말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상표출원 중에 있다.
군산에서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해 온 군산꼬꼬마양배추는 무게 1kg내외의 소형양배추로 핵가족시대 소비자 식생활요구에 적합하고,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으로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한편, 군산 소구형양배추는 환경을 지키는 마음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포장했으며 지역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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