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 산인면과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체결한 5개 민간단체(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장협의회·적십자봉사회·생활개선회·여성의용소방대)는 무더위 대비 물품을 지원하는 ‘쿨한 여름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17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쿨한 여름나기 키트’를 지원했다.
‘쿨한 여름나기 키트’는 파스, 모기향, 해충퇴치제 등을 포함한 총 8가지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산인면 안심파수꾼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키트 전달뿐만 아니라 폭염 대비 행동 요령 교육, 안부 확인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 더위를 이겨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귀한 선물을 주셔서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안창기 산인면장은 “폭염 속 취약계층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안심파수꾼 협약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산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쿨한 여름나기 키트’는 파스, 모기향, 해충퇴치제 등을 포함한 총 8가지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산인면 안심파수꾼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키트 전달뿐만 아니라 폭염 대비 행동 요령 교육, 안부 확인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 더위를 이겨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귀한 선물을 주셔서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안창기 산인면장은 “폭염 속 취약계층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안심파수꾼 협약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산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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