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7월 18일 오후 경기 화성시 고온항 인근 해안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밀려온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연안 정화 활동을 하였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평택해경을 비롯해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사무관 승진관리자 과정 교육생 14명(기재부 등 8개 부처)과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해양쓰레기 수거에 참여했다.
이들은 고온항 해안가로 떠밀려온 부유물을 비롯해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등 각종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지키기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국내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14만 5천톤(평균) 중 65%인 8만 7천 톤의 육지 쓰레기가 하천을 통해 바다로 들어오며 바다 및 해안가와 도서지역의 해양환경 및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이번 정화 활동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함께 바다환경 보전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평택해경을 비롯해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사무관 승진관리자 과정 교육생 14명(기재부 등 8개 부처)과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해양쓰레기 수거에 참여했다.
이들은 고온항 해안가로 떠밀려온 부유물을 비롯해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등 각종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지키기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국내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14만 5천톤(평균) 중 65%인 8만 7천 톤의 육지 쓰레기가 하천을 통해 바다로 들어오며 바다 및 해안가와 도서지역의 해양환경 및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이번 정화 활동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함께 바다환경 보전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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