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목포시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행복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는 지난 19일 시 공직자와 시민들이 모은 기부물품 32박스와 화분 120점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목포시청 전 직원과 시민이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물품을 수집해 이뤄진 것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재고물품 등을 모아 깨끗이 정리한 후 나눔바자회를 통해 판매함으로써 나눔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됐다.
이번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손질·선별 작업을 거쳐 오는 9월 진행될 목포시·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아름다운 하루’나눔 바자회에서 판매되고, 수익금은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혜영 아름다운가게 광주목포 본부장은 “자발적인 물품 기부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포시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나눔바자회가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 재사용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시 공직자와 시민들이 모은 기부물품 32박스와 화분 120점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목포시청 전 직원과 시민이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물품을 수집해 이뤄진 것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재고물품 등을 모아 깨끗이 정리한 후 나눔바자회를 통해 판매함으로써 나눔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됐다.
이번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손질·선별 작업을 거쳐 오는 9월 진행될 목포시·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아름다운 하루’나눔 바자회에서 판매되고, 수익금은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혜영 아름다운가게 광주목포 본부장은 “자발적인 물품 기부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포시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나눔바자회가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 재사용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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