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 광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은미)가 23일, 2층 회의실에서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특화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위원 재구성 및 위원장ㆍ부위원장 선출을 논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서 지난 11일 저소득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정수년 광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활면이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특화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위원 재구성 및 위원장ㆍ부위원장 선출을 논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서 지난 11일 저소득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정수년 광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활면이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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