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은 7월 24일(수) 완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남대학교 사범대학과 함께 하는 “2024. 예비교사가 찾아가는 에듀테크 튜터링”을 관내 중학생 30명 대상으로 실시했다.
에듀테크 튜터링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예비 교사(대학(원)생)와 관내 중학생 30명이 1:1로 매칭되어 온·오프라인으로 학습, 상담 및 피드백 등 총 60시간의 튜터링을 10월 17일(목)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24~25일은 튜터와 튜티로 첫 만남을 통해 학습 진단, 라포형성, 온라인 튜터링 방법 및 시기 등을 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프라인 튜터링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대학생 튜터와 함께 학습 방법과 진로 고민 등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1:1 온라인 튜터링도 기대가 된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김정선 교육장은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 및 진로 상담과 기초·기본 학력 신장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에듀테크 튜터링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예비 교사(대학(원)생)와 관내 중학생 30명이 1:1로 매칭되어 온·오프라인으로 학습, 상담 및 피드백 등 총 60시간의 튜터링을 10월 17일(목)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24~25일은 튜터와 튜티로 첫 만남을 통해 학습 진단, 라포형성, 온라인 튜터링 방법 및 시기 등을 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프라인 튜터링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대학생 튜터와 함께 학습 방법과 진로 고민 등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1:1 온라인 튜터링도 기대가 된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김정선 교육장은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 및 진로 상담과 기초·기본 학력 신장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