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함안군보건소는 이달부터 스마트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상장비를 이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은 지난해 가야읍 11곳 경로당에 구축됐으며, 스마트TV 화상장비를 비롯해 건강 측정 장비를 함께 설치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각 경로당에 설치된 스마트TV 모니터를 통해 강사와 경로당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경로당이 동시에 원격으로 교육이 가능하다.
지난 7월 2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이달 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2시~3시에 웃음치료(노래교실)와 건강체조교실을 격주로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즐거운 노년생활을 돕는다.
또한, 경로당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경로당에서 쉽고 편하게 체온, 혈압, 맥박 등 비접촉 자가건강측정이 가능하다.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비대면 여가문화 프로그램 참여를 돕고, 건강측정시스템을 통해 보건소와 연계한 사후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경로당에 다양한 양질의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은 지난해 가야읍 11곳 경로당에 구축됐으며, 스마트TV 화상장비를 비롯해 건강 측정 장비를 함께 설치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각 경로당에 설치된 스마트TV 모니터를 통해 강사와 경로당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경로당이 동시에 원격으로 교육이 가능하다.
지난 7월 2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이달 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2시~3시에 웃음치료(노래교실)와 건강체조교실을 격주로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즐거운 노년생활을 돕는다.
또한, 경로당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경로당에서 쉽고 편하게 체온, 혈압, 맥박 등 비접촉 자가건강측정이 가능하다.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비대면 여가문화 프로그램 참여를 돕고, 건강측정시스템을 통해 보건소와 연계한 사후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경로당에 다양한 양질의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