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정읍시는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의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준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설은 재활용 폐기물 선별 작업에 종사하는 40여 명의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총 10억원을 투입해 건설됐다.
연면적 340㎡ 규모로 조성된 휴게시설에는 식당,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화장실 등이 마련돼 있어, 근로자 건강권 확보와 근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 휴게시설이 정읍·고창·부안 3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센터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역의 재활용 폐기물 등을 효과적으로 선별하고 처리하고 있다.
이 시설은 재활용 폐기물 선별 작업에 종사하는 40여 명의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총 10억원을 투입해 건설됐다.
연면적 340㎡ 규모로 조성된 휴게시설에는 식당,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화장실 등이 마련돼 있어, 근로자 건강권 확보와 근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 휴게시설이 정읍·고창·부안 3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센터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역의 재활용 폐기물 등을 효과적으로 선별하고 처리하고 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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