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 생활개선회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바른 먹거리 판매 사업 등 기금 확보를 위한 활동 수익금 일부
- 무주군 아이들의 도약과 교육 발전을 뒷받침하고 싶다 뜻 전해
- 1995년에 구성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지역사회 귀감

2024-08-06(화) 14:35
[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 안성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6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은 안성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추진한 ‘바른 먹거리 판매 사업’ 등 기금 확보를 위한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무주군 안성면 생활개선회 안옥빈 회장은 "무주군 학생들 모두가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이런 마음들이 차곡차곡 쌓여 우리 아이들의 꿈을 향한 도약과 무주군 교육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는 1995년에 구성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안성면 생활개선회는 6개 읍면의 한 지회로 활동하고 있다. 123명의 회원들은 자연정화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역축제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치며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무주군 농업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고병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