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민방기)은 8월12일(월)부터 8월14일(수)까지 신안군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의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은도 씨원리조트와 목포 일대에서 ‘찾아가는 학습심리·상담 캠프’를 운영하였다.
‘학습지원대상학생’은 기초학력 보장법에 의거 학습지원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뜻한다. 신안군은 섬지역 특성상 타시·군 지역에 비해 교육·문화 여건이 열악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더욱 필요한 곳이다.
이번 캠프는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이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하고 주도성을 가지고 2학기 학교생활을 맞이하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었다.
신안군의 9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총 23명이 캠프에 참여하였으며, 2박 3일간 학습상담, 교육마술, 창의성 퀴즈, 물놀이를 포함한 정서지원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요트와 케이블카 체험을 하며 자신감을 키웠고, 학습성향 검사와 집단상담을 통해 평소 자신의 학습 습관과 앞으로 방향을 돌아보았다. 특히, 섬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해설이 있는 클래식음악 공연을 직관하며 예술적 감성을 키웠으며, 대형마트장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안좌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생겼고, 캠프가 있으면 또 하고 싶다. 학습심리 상담에서 큰 교훈을 얻었고 목표를 세우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생활지도교사로 참여한 지도초등학교 교사는 “어두웠던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보아서 좋았고, 이러한 캠프가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되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민방기 교육장은 “여기서 느끼고 경험한 모든 것이 학교생활과 학습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학습지원대상학생’은 기초학력 보장법에 의거 학습지원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뜻한다. 신안군은 섬지역 특성상 타시·군 지역에 비해 교육·문화 여건이 열악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더욱 필요한 곳이다.
이번 캠프는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이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하고 주도성을 가지고 2학기 학교생활을 맞이하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었다.
신안군의 9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총 23명이 캠프에 참여하였으며, 2박 3일간 학습상담, 교육마술, 창의성 퀴즈, 물놀이를 포함한 정서지원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요트와 케이블카 체험을 하며 자신감을 키웠고, 학습성향 검사와 집단상담을 통해 평소 자신의 학습 습관과 앞으로 방향을 돌아보았다. 특히, 섬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해설이 있는 클래식음악 공연을 직관하며 예술적 감성을 키웠으며, 대형마트장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안좌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생겼고, 캠프가 있으면 또 하고 싶다. 학습심리 상담에서 큰 교훈을 얻었고 목표를 세우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생활지도교사로 참여한 지도초등학교 교사는 “어두웠던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보아서 좋았고, 이러한 캠프가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되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민방기 교육장은 “여기서 느끼고 경험한 모든 것이 학교생활과 학습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