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 주말 주택 화재 피해 주민을 찾아 위로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약속했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25일) 오전 8시경 노안면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창고가 전소됐다.
해당 주택엔 80대 여성 주민이 홀로 살고 있으나 화재 발생 당시 주택에 있지 않았기에 다행스럽게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나주소방서는 30여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 원인, 재산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윤병태 시장은 이날 사고 소식을 보고받은 직후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사고 수습과 지원,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지시했다.
시는 ‘나주시 화재 피해주민 지원조례’에 따라 피해 가구에 주택 화재 잔여물 및 폐기물 처리비(최대 500만원),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임차비(최대 200만원)과 재해구호물품 등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25일) 오전 8시경 노안면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창고가 전소됐다.
해당 주택엔 80대 여성 주민이 홀로 살고 있으나 화재 발생 당시 주택에 있지 않았기에 다행스럽게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나주소방서는 30여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 원인, 재산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윤병태 시장은 이날 사고 소식을 보고받은 직후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사고 수습과 지원,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지시했다.
시는 ‘나주시 화재 피해주민 지원조례’에 따라 피해 가구에 주택 화재 잔여물 및 폐기물 처리비(최대 500만원),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임차비(최대 200만원)과 재해구호물품 등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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