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면천면에서는 꽃 향기 가득한 면천읍성을 만들기 위해 26일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회장 호선기)·부녀회(회장 이영란)가 앞장서 새벽부터 꽃 식재를 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면천읍성 조성을 위하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 시간부터 나와 면천읍성 주변 화단에 국화, 목수국 등 초화류 약 1,200여 본을 심었다.
이날 참여한 호선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영란 부녀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고 싶어 이번 꽃 식재를 계획했고, 오늘 심은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많은 분이 면천읍성을 방문했을때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오늘 심은 꽃들이 9월경 개화하면 꽃향기 가득한 면천읍성을 만나 볼 수 있고, 아울러 10월 9일 면천읍성 조종관 인근에서 개최하는 면천읍성 열린 음악회에도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꽃향기를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면천읍성 조성을 위하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 시간부터 나와 면천읍성 주변 화단에 국화, 목수국 등 초화류 약 1,200여 본을 심었다.
이날 참여한 호선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영란 부녀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고 싶어 이번 꽃 식재를 계획했고, 오늘 심은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많은 분이 면천읍성을 방문했을때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오늘 심은 꽃들이 9월경 개화하면 꽃향기 가득한 면천읍성을 만나 볼 수 있고, 아울러 10월 9일 면천읍성 조종관 인근에서 개최하는 면천읍성 열린 음악회에도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꽃향기를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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