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2회 고창 치유문화축제’, 6~8일 고창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2024-08-28(수) 11:0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28일 고창군문화도시센터에 따르면 9월6~8일 3일간 고창읍성 일원에서 ‘제2회 고창 치유문화축제’를 연다.

개막식은 7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축하공연에는 양다일, 노라조, 주현미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를 빛낸다.

올해는 고창만이 가지고 있는 치유문화 특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다섯가지 감각”을 주제로 삼았다. 특히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축제를 위해 주민 기획 오감 콘텐츠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도시 주제전시 ▲오감 체험 프로그램 ▲산림&해양 치유 프로그램 ▲팝업 프로그램 ▲오로라 전시전 ▲버스킹 ▲시민 네트워킹 ▲어린이 놀이터 등이 준비되고 있다.

작년에 처음 열린 치유문화축제는,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문화도시 고창이라는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치유문화 중심지로서 고창의 스토리텔링을 알렸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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