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광양중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미숙)은 지난 30일 교내‘중동관’에서 병설유치원 유아 30명과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57명이 함께 모여‘유·초 이음 형이랑 아우랑 신체놀이 한마당 2’를 실시하였다.
‘형이랑 아우랑 신체놀이 한마당 2’은 무덥고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등교한 학생들과 유아들에게 새로운 2학기를 신나고 재미있게 시작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보내기 위해 마련한 이음 프로그램이다.
‘신나는 함성과 함께 시작한 우리들의 2학기’라는 부제를 걸고 2022 개정교육과정 저학년 신체놀이와 최근 실시되었던 파리올림픽과 연계한 미니운동회를 실시하였다. 성화봉송을 시작으로 플레이 댄스로 준비체조를 하고 지구굴리기, 탁구공 치기, 베드민턴 라켓으로 풍선 옯기기, 우리는 하나, 줄다리기, 미니계주로 마무리 하였다.
‘신체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1학년 김송이 학생은“여름방학동안 집에만 있어 너무 덥고 지루했었는데 친구들과 동생들이랑 놀이마당을 하면서 신나게 놀고 달리기도 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2학기도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였다.
오미숙원장은“지난 1학기를 마치고 무더운 여름방학을 보냈던 학생들과 여름방학 동안에도 쉼 없이 등원하였던 유아들을 위한 신체놀이 한마당이 2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원동력이 되고 발달의 연속선상에서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유·초 이음교육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형이랑 아우랑 신체놀이 한마당 2’은 무덥고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등교한 학생들과 유아들에게 새로운 2학기를 신나고 재미있게 시작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보내기 위해 마련한 이음 프로그램이다.
‘신나는 함성과 함께 시작한 우리들의 2학기’라는 부제를 걸고 2022 개정교육과정 저학년 신체놀이와 최근 실시되었던 파리올림픽과 연계한 미니운동회를 실시하였다. 성화봉송을 시작으로 플레이 댄스로 준비체조를 하고 지구굴리기, 탁구공 치기, 베드민턴 라켓으로 풍선 옯기기, 우리는 하나, 줄다리기, 미니계주로 마무리 하였다.
‘신체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1학년 김송이 학생은“여름방학동안 집에만 있어 너무 덥고 지루했었는데 친구들과 동생들이랑 놀이마당을 하면서 신나게 놀고 달리기도 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2학기도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였다.
오미숙원장은“지난 1학기를 마치고 무더운 여름방학을 보냈던 학생들과 여름방학 동안에도 쉼 없이 등원하였던 유아들을 위한 신체놀이 한마당이 2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원동력이 되고 발달의 연속선상에서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유·초 이음교육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