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4일 구청사 일원에서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청바지 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렴 바람아 지금 북구에 불어라!’ 의미가 담긴 청바지 데이 캠페인은 직원들에게 티셔츠, 청바지 등 편안한 일상복 착용을 유도하고 청렴 주제의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조직 내 수평적인 소통과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 20분부터 구청 광장에서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이 청바지를 입은 채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 등을 활용하여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40분간 전개됐다.
또한 출근하고 있는 직원에게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갑질을 근절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나 때 말고 청렴 라떼’(직원격려 커피)와 간식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상쾌한 아침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북구는 MZ세대에 인기 있는 포토존을 청렴 소재로 꾸민 ‘청렴 네컷 포토 부스’를 구청사 로비에 설치․운영하여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청렴 바람아 지금 북구에 불어라!’ 의미가 담긴 청바지 데이 캠페인은 직원들에게 티셔츠, 청바지 등 편안한 일상복 착용을 유도하고 청렴 주제의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조직 내 수평적인 소통과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 20분부터 구청 광장에서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이 청바지를 입은 채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 등을 활용하여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40분간 전개됐다.
또한 출근하고 있는 직원에게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갑질을 근절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나 때 말고 청렴 라떼’(직원격려 커피)와 간식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상쾌한 아침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북구는 MZ세대에 인기 있는 포토존을 청렴 소재로 꾸민 ‘청렴 네컷 포토 부스’를 구청사 로비에 설치․운영하여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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