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영산성지고(교장 신호래)에서는 8월 19일 개학과 함께 매일 방과후에 독서 토론 활동이 뜨겁다. 평소에도 독서 토론 활동이 활발한데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열린 ‘2024년 청소년 독서 토론 글쓰기 한마당(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 주관)’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본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는 <살아보니 지능(이권우)>, <변신(프란츠 카프카> 2권이다. 이 책을 읽고 학생들과 함께 ‘질문하는 독자'와 '비경쟁독서토론' 사전 활동을 진행하였다. 여기서 비경쟁 독서 토론이란 경쟁과 상패를 우선하는 찬반 독서 토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 즉, 선택한 책을 읽고 스스로 토론에 필요한 질문을 만든 다음, 비슷한 질문을 가진 학생끼리 모둠을 만들어 나누고 싶은 질문을 선정하고, 그 질문을 가지고 모둠별로 자유롭게 토론한다.
1박 2일 캠프형으로 진행된 독서토론글쓰기 한마당은 첫날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작으로 학교 간 친목을 다지고, 주제 도서를 중심으로 한 질문하는 독자 및 비경쟁독서 토론을 통해 AI를 활용하는 미래인재로서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 폭넓게 대화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또, 주제 도서의 공저자인 이권우, 이명헌, 이정모 작가를 모시고 이루어진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생생한 독서를 통한 책 읽는 즐거움을 한껏 느끼게 했다. AI 인공지능 시대에 협력과 협동의 가치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청소년으로서 해결해야할 과제에 대해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본 캠프에 참여한 2학년 전해민학생은 “책을 읽고 난 후 막상 토론을 준비할 때면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려 하니 힘들기도 한데, 학교 연합으로 어색하지만, 많은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며 생각을 나눈 시간이 큰 성장의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독서토론 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지금도 정직한 독자, 질문하는 독자, 토론하는 독자로 키우기 위해 영산성지고등학교의 도서관 불빛은 환하게 켜져 있다.
본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는 <살아보니 지능(이권우)>, <변신(프란츠 카프카> 2권이다. 이 책을 읽고 학생들과 함께 ‘질문하는 독자'와 '비경쟁독서토론' 사전 활동을 진행하였다. 여기서 비경쟁 독서 토론이란 경쟁과 상패를 우선하는 찬반 독서 토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 즉, 선택한 책을 읽고 스스로 토론에 필요한 질문을 만든 다음, 비슷한 질문을 가진 학생끼리 모둠을 만들어 나누고 싶은 질문을 선정하고, 그 질문을 가지고 모둠별로 자유롭게 토론한다.
1박 2일 캠프형으로 진행된 독서토론글쓰기 한마당은 첫날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작으로 학교 간 친목을 다지고, 주제 도서를 중심으로 한 질문하는 독자 및 비경쟁독서 토론을 통해 AI를 활용하는 미래인재로서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 폭넓게 대화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또, 주제 도서의 공저자인 이권우, 이명헌, 이정모 작가를 모시고 이루어진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생생한 독서를 통한 책 읽는 즐거움을 한껏 느끼게 했다. AI 인공지능 시대에 협력과 협동의 가치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청소년으로서 해결해야할 과제에 대해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본 캠프에 참여한 2학년 전해민학생은 “책을 읽고 난 후 막상 토론을 준비할 때면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려 하니 힘들기도 한데, 학교 연합으로 어색하지만, 많은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며 생각을 나눈 시간이 큰 성장의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독서토론 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지금도 정직한 독자, 질문하는 독자, 토론하는 독자로 키우기 위해 영산성지고등학교의 도서관 불빛은 환하게 켜져 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